2008년 05월 04일
# by stain | 2008/05/04 22:10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9일
병원에 다녀왔다 38.3도 열이 있고 목이 붓고 내장도 아프고 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구역질 나고 그렇게 토요일부터 아팠다고 하니깐 어떻게 해열제도 안먹고 버티냐고 희귀동물 보듯 쳐다봤다
위가 작살나서 독한 약은 못먹는다고 주사맞고 약을 한더미 받았는데 처 먹어도 욘나 아프다 ㅅㅂ 왜 진통제는 처방 안하는거야 닝기루
그러고 보니 일요일 쯤에는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면서 꿀렁꿀렁하고 거대한 지식들이 부분부분 뭉쳐져서 굴러다니면서
자꾸만 꿈에 나와서 그게 뭔지 깰때마다 고민했던거 같은데 그 때부터 이미 정상이 아니었는듯 ㄷㄷㄷ
내일은 학교에 가야되는데....미치게따 월요일 화요일 수업 다 쨋는데 모수 출석일수가 위험함 ㅠㅠㅠㅠㅠㅠ
# by stain | 2008/04/29 12:53 | 트랙백 | 덧글(1)